출조 브리핑
어디서 무엇을 노릴지
먼저 찾아볼까요?
날짜와 공식 지수 발표 지점을 고르면 어종별 등급과 시간대를 모아드려요. 정해둔 출조가 있다면 금어기와 바다 조건도 함께 볼 수 있어요.
낚시 방식과 해역을 고르면 국립해양조사원의 공식 지수 발표 지점만 보여드려요.
조건을 고르면 이런 내용을 볼 수 있어요
- 01공식 등급이 발표된 어종과 시간대
- 02파고·수온·물때처럼 같이 발표된 조건
- 03금어기와 출발 직전 다시 확인할 정보
결과를 읽는 순서
오전이 좋아도
오후까지 좋은 건 아니에요
바다낚시지수는 출조 후보를 비교하는 자료예요. 같은 날짜·지점·어종의 시간대를 먼저 맞추면, 좋은 등급 하나만 골라 보는 실수를 줄일 수 있어요.
같은 조건으로 어종을 비교해요
‘이 지점의 어종별 등급 보기’에서 낚시 방식·해역·발표 지점·날짜를 고르세요. 다른 지점의 오전 값과 이 지점의 오후 값을 한 조건처럼 합치지 않아요.
내가 머무를 시간대의 행을 찾아요
대상어를 정했다면 ‘정해둔 출조 확인하기’로 바꿔 같은 조건을 조회하세요. 가장 높은 등급뿐 아니라 함께 나온 다른 시간대도 읽어요. 시간대가 빠지면 오전 값을 오후 값으로 대신 쓰지 않아요.
두 행을 읽는 예시
아래는 설명을 위해 만든 가상 예시예요. 특정 지점·어종의 실제 API 응답이나 관측값이 아니며, 파고 수치는 출조 기준이 아니에요.
| 같은 지점·날짜·어종 | 오전 | 오후 |
|---|---|---|
| 등급 | 좋음 | 나쁨 |
| 파고 | 0.4~0.8 m | 자료 없음 |
오후에 갈 계획이라면 오전의 ‘좋음’을 내 일정의 등급으로 읽으면 안 돼요. 오후 파고도 오전 수치로 채우지 않아요. 먼저 오후 자료를 별도로 확인하고, 끝내 확인하지 못한 값은 ‘미확인’으로 남겨 두세요. 이 비교만으로 출조 가능 여부가 결정되지는 않아요.
결과에서 빠졌다고 금지나 허용이 확정된 건 아니에요
- 어종이 안 보일 때: 공식 응답의 어종명·등급이 없거나, 표시 대상에서 제외됐을 수 있어요. 화면에 금어기 제외 안내가 있는지 먼저 보고 금어기·금지체장 표와 원문을 확인하세요. 목록에 보인다는 이유로 낚시가 허용된다고 판단하지 않아요.
- 공식 자료를 못 불러올 때: 예측 등급을 만들어 대신 보여주지 않아요. 다시 조회하거나 공식 자료를 직접 확인하고, 앞서 본 결과를 현재 결과로 간주하지 마세요.
- ‘불러온 시각’을 볼 때: 모아피씽이 자료를 가져온 시각이에요. 제공기관의 예보 발표시각이나 현장 관측시각과 같다는 뜻은 아니에요. 선택 날짜·시간대와 원문 시각을 따로 맞춰 보세요.
조회한 날짜는 한국 시간 기준 오늘부터 7일 범위예요. 저장하거나 공유한 주소를 나중에 열면 조회 범위를 벗어날 수 있어요. 그때는 날짜를 다시 고르세요. 정렬과 자료 처리 기준 · 출발 전 확인표
이용 예시·표시 방식 검토: 2026-10-07. 자료 범위: 국립해양조사원 바다낚시지수 API 안내. 공식 예측과 현장 안전·규정 확인은 별개예요.
공식 발표 지점이란?
지수를 계산한 위치이지,
들어가도 된다는 뜻은 아니에요
화면에 나오는 지점명과 좌표는 국립해양조사원이 바다낚시지수를 발표하는 기준 위치예요. 실제 진입로와 주차, 출입 허용 여부, 갯바위 퇴로는 현장에서 따로 확인해야 해요.
바로 멈춰야 할 때
이럴 땐 등급을 보지 말고
바로 돌아가세요
풍랑·태풍·폭풍해일 특보 또는 현장 통제
방파제와 갯바위 접근을 피하고 이미 현장이라면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요.
퇴로 침수·파도 넘침·갑작스러운 악화
채비와 조과를 포기하고 망설이지 말고 철수해요.
어종 식별이나 지역 규정이 불확실
대상 낚시를 멈추고 잡힌 개체는 바로 놓아주세요.